승소사례 김민석 “정청래 되면 당 흔들”, 정청래 “나쁜 사람 뽑지 말자”…민주당 전당대회 공방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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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소사례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인 정청래 민주당 의원과 김민석 의원은 2차 TV 토론회 다음 날인 6일에도 거센 공방을 이어갔다. 정 의원은 김 의원이 제기한 신천지 의혹을 겨냥해 “방화범 못지않은 허위신고”라고 공격했고, 김 의원은 “명청대전에 국정이 흔들린다”고 맞받았다.
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2차 TV 토론으로 게임 끝났다. 김 후보는 신천지 근거를 못 댔고, 광주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에 대해 무지무능했고, 대통령 팔이를 계속했고,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사과도 안 했다”고 적었다. 그는 “배신에 대한 해명도 사과도 없었다”며 “못 믿을 사람, 못 맡길 사람”이라고 했다.
정 의원은 연이어 올린 글에서 “신천지 의혹 제기에 대해 ‘불났다고 신고하면 방화범이냐’는 식으로 항변하는데 근거를 못 대면 허위신고”라며 “허위신고는 방화범 못지않은 나쁜 사람이다. 나쁜 사람 뽑지 맙시다”라고 적었다.
반면 김 의원은 이날 유튜브채널 <겸손은 힘들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이재명 정부의 메가 프로젝트가 당대표가 누구냐에 따라 흔들릴 수 있다고 보냐’는 질문에 “정 대표(의원)가 되면 흔들린다고 본다”며 “당이 제대로 돌아가겠냐”고 말했다.
김 의원은 “(지지율이) 선거 전에 멀쩡하다가 지금 선거 후에 당 지지율이 떨어지고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지고 증시가 흔들리지 않냐”며 “(정 의원이) 오세훈, 한동훈 택도 안 되는 대권 주자라고 둘을 살려놓은 거 아니냐”고 말했다.
김 의원은 “(정 의원을) 신천지와 연결시킨 것은 아니다”라면서도 “행태에 있어선 반명과 분열주의적 행태로 비판받을 소지를 정 후보가 명확히 제공했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정, 당청 간 당연히 이뤄져야 할 수준에서 긴밀히 잘 되지 않은 것은 지난 1년간의 불편한 진실”이라며 “명청대전이 없으면 뭐 하러 총리를 그만두고 나왔겠냐”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재명 정부 필패론’을 주장한 유시민 작가에 대해 정 의원이 노코멘트 한 것을 두고도 비판했다. 그는 “대통령을 흔드는 상황이 났을 때 당 지도부가 그것을 정리해주지 못하면 양자택일을 해야 한다고 할 때 어느 쪽에 들어갈까”라며 “불가피하게 소위 대통령을 지키거나 친명 쪽이 아닌 쪽으로 분류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8월7일자
■국회 <국회 사무처> ◇부이사관 승진 △인사과장 강건희 △의사국 의안과장 김양혜 △방송국 뉴미디어영상과장 김종현 △국제국 의회외교정책과장 모주영 △국회사무처 박철 △국회사무처 양승희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입법조사관 전태희 △국회운영위원회 입법조사관 정진욱 △국회사무처 황현희 ◇부이사관 전보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입법조사관 박정용 △관리국 시설과장 김용범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입법조사관 김혜미 △국회민원지원센터장 박지현 △관리국 설비과장 박형준 △법제실 재정법제과장 서호진 △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상준 △문화소통기획관 참관전시담당관 전형진 △법제실 사법법제과장 조승래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입법조사관 조형근 △정무위원회 입법조사관 최선웅 △법제실 법제총괄과장 윤영준 △국제국 일본주재관 김익두 ◇서기관 승진 △기획조정실 디지털정책담당관실 곽연이 △국회사무처 김기현 △기획조정실 디지털운영담당관실 김성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영빈 △경호기획관 의회경호담당관실 김종진 △의정연수원 교육연수기획과 김현재 △운영지원과 김현자 △국회사무처 문정원 △국회사무처 박종식 △국회세종의사당추진단 국회세종의사당추진담당관실 송민규 △인사과 신민철 △감사관 감사담당관실 엄은혜 △의사국 의정기록2과 오근순 △의사국 의안과 육건우 △국회사무처 유점임 △방송국 방송기술과 이태희 △국제국 의회외교총괄과 정종학 ◇서기관 전보 △법제실 법제연구과 법제관 강종현 △의정연수원 고성분원장 경선주 △법제실 법제총괄과 법제관 기준하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입법조사관 김근식 △관리국 설비과 김대환 △정보위원회 입법조사관 김동한 △의정연수원 교육연수기획과장 김려진 △의사국 의사과 김명준 △의장비서실 김영석 △인사과 김지수 △외교통일위원회 입법조사관 김현식 △법제실 복지성평등가족법제과 법제관 김형호 △기획조정실 디지털운영담당관 남선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민성철 △의장비서실 박상진 △법제실 정무환경법제과 법제관 박성용 △사무총장실 박연수 △의장비서실 배승환 △정무위원회 입법조사관 백수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입법조사관 서경택 △국제국 아시아태평양과장 송환엽 △의사국 의정기록2과장 유미형 △관리국 관리과장 윤동한 △정무위원회 입법조사관 윤상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윤성노 △보건복지위원회 입법조사관 이광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이규민 △경호기획관 의회방호담당관실 이정아 △방송국 기획편성과장 이정윤 △기획조정실 행정법무담당관 이종민 △법제실 국토교통법제과 법제관 장삼열 △문화소통기획관 문화소통담당관실 정선희 △의사국 의정기록1과장 정숙 △의사국 의정기록1과 정영희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입법조사관 정용제 △법제실 복지성평등가족법제과장 정정일 △국토교통위원회 입법조사관 조은애 △기획조정실 행정법무담당관실 황성필 △행정안전위원회 입법조사관 김민지 △교육위원회 입법조사관 노의현 △교육위원회 입법조사관 박병규 <국회도서관> ◇부이사관 승진 △정보관리국 전자정보정책과장 신영순 △법률정보실 법률정보총괄과장 정연선 ◇부이사관 전보 △국회부산도서관 정보서비스과장 배은숙 ◇서기관 승진 △정보봉사국 열람봉사과 신설매 △정보관리국 정보기술개발과 안순희 △정보관리국 데이터융합분석과 이세의 △정보봉사국 열람봉사과 이유진 △기획관리관 총무담당관실 임지원 △국회부산도서관 정보관리과 진정희 △법률정보실 국내법률정보과 전주연 ◇서기관 전보 △법률정보실 법률번역관리과장 박은우 <국회예산정책처> ◇부이사관 전보 △기획관리관 총무담당관 김형진 △예산분석실 사회행정사업평가과장 이유주 ◇서기관 승진 △기획관리관 기획예산담당관실 강영옥 △추계세제분석실 행정비용추계과 추계세제분석관 박은비 △예산분석실 행정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안은주 △예산분석실 행정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이동현 △예산분석실 행정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조명식 ◇서기관 전보 △예산분석실 사회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이상아 △추계세제분석실 세제분석1과 추계세제분석관 이한성 △추계세제분석실 경제비용추계과 추계세제분석관 위진수 △기획관리관 총무담당관실 임동훈 △예산분석실 예산분석총괄과 예산분석관 현서린 <국회입법조사처> ◇부이사관 전보 △기획관리관 기획협력담당관 김영수 △사회문화조사실 과학방송통신과장 김민주 ◇서기관 승진 △경제산업조사실 재정금융과 입법조사관 김태경 △사회문화조사실 교육문화과 입법조사관 허기원 △정치행정조사실 법제사법과 입법조사관 한경석 ◇서기관 전보 △사회문화조사실 과학방송통신과 입법조사관 강혜령 <국회기록원> ◇부이사관 승진 △기획관리관 총무담당관 문은진 ◇서기관 전보 △기록서비스국 열람연구과장 정현하
■기획예산처 ◇국장급 승진 인사 △복지안전예산심의관 남경철 ◇과장급 인사 △발행관리과장 오두현
■법제처 ◇서기관 파견 △산업통상부 유선열
■외교부 △주독일대사 고경석 △주슬로바키아대사 권기환 △주아일랜드대사 강주연 △국제사이버협력대사 박영효 ◇과·팀장 △감사담당관 최윤선 △의전총괄담당관 최보선 △의전협력담당관 강유민 △아태2과장 박민서 △동북아1과장 이영신 △동남아1과장 유민아 △남미과장 임재금 △서유럽과장 김현경 △중동2과장 정선미 △아프리카1과장 이지희 △해외위난대응과장 전현 △인권사회과장 채연주 △국제개발의제과장 박성인 △문화교류협력과장 이민진 △디지털공공외교과장 박선영 △경제협정규범과장 주은혜 △동아시아경제외교과장 박은성 △국제과학기술규범과장 이수진 △외교전략정보본부 한반도미래정책과장 김의성 △외교전략정보본부 군축비확산과장 이호준 △외교전략정보본부 수출통제·제재과장 공수연 △국립외교원 운영지원과장 최성은 △감사담당관실 재외공관감사팀장 임성균 △인사제도평가담당관실 인사성과평가팀장 이규원 △영사안전정책과 재외동포총괄팀장 김상욱 △해외안전상황실 팀장 백진희 △해외안전상황실 팀장 김선하 △해외안전상황실 팀장 김지만 △여권과 기획총괄팀장 신민철 △공공외교총괄과 공공외교총괄팀장 김나원 △다자경제기구과 다자경제기구팀장 박인정 △기후변화외교과 기후변화외교팀장 송다희
■행정안전부 ◇국장급 신규 임용 △비상안전기획관 김재환 ◇과장급 전보 △행정제도과장 박희건 △주소정보혁신과장 고종신
■국가보훈부 ◇국장급 전보 △보훈단체협력관 홍경화
■산업통상부 ◇국장급 전보 △산업정책관 남명우
■해양수산부 ◇과장급 전보 △어업인안전기획과장 구본찬
■국가유산청 ◇국장급 △역사유적정책관 김동대 △자연유산국장 황권순 △무형유산국장 이종훈 ◇과장급 △대변인 안호 △건축유산팀장 김재길 △국립고궁박물관 기획운영과장 반지연
■산림청 △기획조정관 임영석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오는 9월 1일부터 KTX와 SRT를 통합 운영한다. 통합 운영으로 고속철도 공급을 늘리고 운임을 낮추는 한편, 그동안 이원화됐던 회원 혜택과 예매 서비스를 하나로 묶어 이용 편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가장 큰 변화는 좌석 공급 확대다. 코레일은 분리 운영하던 고속철도 차량을 통합 운용해 KTX 운행을 늘리고, 하루 평균 1만6000석(주간 11만6000석)의 좌석을 추가 공급한다. 주중 운행 횟수는 379회에서 402회, 주말은 431회에서 457회로 늘어난다. 수서역에는 955석 규모의 대용량 KTX 편성을 투입하고, 서대전·구포역 경유 노선도 새로 운영해 수서축 좌석난과 수도권 남부 접근성을 개선한다.
이용객 부담도 줄어든다. KTX 운임은 기존보다 평균 10% 인하된다. 서울~부산은 5만9800원에서 5만4400원으로, 용산~광주송정은 4만6800원에서 4만2000원으로 각각 낮아진다. 그동안 SRT 이용객이 받을 수 없었던 혜택도 KTX 수준으로 확대된다. 수서역 출·도착 열차 이용 시에도 결제 금액의 5%를 마일리지로 적립 받을 수 있고, 일반 열차 환승 시 운임의 30% 할인도 적용된다.
또한 임산부·청소년·청년 할인과 온라인 특가, N카드 등 할인상품을 모든 고속열차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자유석과 입석 운영도 확대된다. 승차권은 승차일 전후 7일, 출발 30분 전까지 수수료 없이 변경할 수 있고, 결제 후 10분 이내 환불 위약금 면제 혜택도 통합회원 전체에 적용된다. 열차 지연 배상 역시 기존보다 강화돼 90분 이상 지연 시 운임의 75%, 120분 이상 지연 시에는 전액을 보상한다.
예매 방식 역시 달라진다. 지난 3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통합 앱 ‘코레일+’에서는 서울역과 수서역 출발 열차를 한 번에 조회하고 예매할 수 있다. 기존 코레일 회원은 자동으로 통합회원으로 전환되지만, 코레일과 SR에 모두 가입했거나 SR 회원은 별도의 회원 전환 절차를 거쳐야 한다.
한편 코레일은 통합 운영에 맞춰 차량과 시설 안전관리, 객실 청결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AI 기반 매크로 탐지 시스템을 활용해 부당한 승차권 선점을 막는 등 공정한 예매 환경 조성에도 나설 계획이다. 또 고속철도 통합을 기념해 8월 한 달간 간편결제와 제휴카드 이용 고객 약 9만7000명에게 총 2억원 규모의 포인트 적립과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2차 TV 토론으로 게임 끝났다. 김 후보는 신천지 근거를 못 댔고, 광주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에 대해 무지무능했고, 대통령 팔이를 계속했고,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사과도 안 했다”고 적었다. 그는 “배신에 대한 해명도 사과도 없었다”며 “못 믿을 사람, 못 맡길 사람”이라고 했다.
정 의원은 연이어 올린 글에서 “신천지 의혹 제기에 대해 ‘불났다고 신고하면 방화범이냐’는 식으로 항변하는데 근거를 못 대면 허위신고”라며 “허위신고는 방화범 못지않은 나쁜 사람이다. 나쁜 사람 뽑지 맙시다”라고 적었다.
반면 김 의원은 이날 유튜브채널 <겸손은 힘들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이재명 정부의 메가 프로젝트가 당대표가 누구냐에 따라 흔들릴 수 있다고 보냐’는 질문에 “정 대표(의원)가 되면 흔들린다고 본다”며 “당이 제대로 돌아가겠냐”고 말했다.
김 의원은 “(지지율이) 선거 전에 멀쩡하다가 지금 선거 후에 당 지지율이 떨어지고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지고 증시가 흔들리지 않냐”며 “(정 의원이) 오세훈, 한동훈 택도 안 되는 대권 주자라고 둘을 살려놓은 거 아니냐”고 말했다.
김 의원은 “(정 의원을) 신천지와 연결시킨 것은 아니다”라면서도 “행태에 있어선 반명과 분열주의적 행태로 비판받을 소지를 정 후보가 명확히 제공했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정, 당청 간 당연히 이뤄져야 할 수준에서 긴밀히 잘 되지 않은 것은 지난 1년간의 불편한 진실”이라며 “명청대전이 없으면 뭐 하러 총리를 그만두고 나왔겠냐”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재명 정부 필패론’을 주장한 유시민 작가에 대해 정 의원이 노코멘트 한 것을 두고도 비판했다. 그는 “대통령을 흔드는 상황이 났을 때 당 지도부가 그것을 정리해주지 못하면 양자택일을 해야 한다고 할 때 어느 쪽에 들어갈까”라며 “불가피하게 소위 대통령을 지키거나 친명 쪽이 아닌 쪽으로 분류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8월7일자
■국회 <국회 사무처> ◇부이사관 승진 △인사과장 강건희 △의사국 의안과장 김양혜 △방송국 뉴미디어영상과장 김종현 △국제국 의회외교정책과장 모주영 △국회사무처 박철 △국회사무처 양승희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입법조사관 전태희 △국회운영위원회 입법조사관 정진욱 △국회사무처 황현희 ◇부이사관 전보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입법조사관 박정용 △관리국 시설과장 김용범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입법조사관 김혜미 △국회민원지원센터장 박지현 △관리국 설비과장 박형준 △법제실 재정법제과장 서호진 △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상준 △문화소통기획관 참관전시담당관 전형진 △법제실 사법법제과장 조승래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입법조사관 조형근 △정무위원회 입법조사관 최선웅 △법제실 법제총괄과장 윤영준 △국제국 일본주재관 김익두 ◇서기관 승진 △기획조정실 디지털정책담당관실 곽연이 △국회사무처 김기현 △기획조정실 디지털운영담당관실 김성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영빈 △경호기획관 의회경호담당관실 김종진 △의정연수원 교육연수기획과 김현재 △운영지원과 김현자 △국회사무처 문정원 △국회사무처 박종식 △국회세종의사당추진단 국회세종의사당추진담당관실 송민규 △인사과 신민철 △감사관 감사담당관실 엄은혜 △의사국 의정기록2과 오근순 △의사국 의안과 육건우 △국회사무처 유점임 △방송국 방송기술과 이태희 △국제국 의회외교총괄과 정종학 ◇서기관 전보 △법제실 법제연구과 법제관 강종현 △의정연수원 고성분원장 경선주 △법제실 법제총괄과 법제관 기준하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입법조사관 김근식 △관리국 설비과 김대환 △정보위원회 입법조사관 김동한 △의정연수원 교육연수기획과장 김려진 △의사국 의사과 김명준 △의장비서실 김영석 △인사과 김지수 △외교통일위원회 입법조사관 김현식 △법제실 복지성평등가족법제과 법제관 김형호 △기획조정실 디지털운영담당관 남선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민성철 △의장비서실 박상진 △법제실 정무환경법제과 법제관 박성용 △사무총장실 박연수 △의장비서실 배승환 △정무위원회 입법조사관 백수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입법조사관 서경택 △국제국 아시아태평양과장 송환엽 △의사국 의정기록2과장 유미형 △관리국 관리과장 윤동한 △정무위원회 입법조사관 윤상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윤성노 △보건복지위원회 입법조사관 이광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이규민 △경호기획관 의회방호담당관실 이정아 △방송국 기획편성과장 이정윤 △기획조정실 행정법무담당관 이종민 △법제실 국토교통법제과 법제관 장삼열 △문화소통기획관 문화소통담당관실 정선희 △의사국 의정기록1과장 정숙 △의사국 의정기록1과 정영희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입법조사관 정용제 △법제실 복지성평등가족법제과장 정정일 △국토교통위원회 입법조사관 조은애 △기획조정실 행정법무담당관실 황성필 △행정안전위원회 입법조사관 김민지 △교육위원회 입법조사관 노의현 △교육위원회 입법조사관 박병규 <국회도서관> ◇부이사관 승진 △정보관리국 전자정보정책과장 신영순 △법률정보실 법률정보총괄과장 정연선 ◇부이사관 전보 △국회부산도서관 정보서비스과장 배은숙 ◇서기관 승진 △정보봉사국 열람봉사과 신설매 △정보관리국 정보기술개발과 안순희 △정보관리국 데이터융합분석과 이세의 △정보봉사국 열람봉사과 이유진 △기획관리관 총무담당관실 임지원 △국회부산도서관 정보관리과 진정희 △법률정보실 국내법률정보과 전주연 ◇서기관 전보 △법률정보실 법률번역관리과장 박은우 <국회예산정책처> ◇부이사관 전보 △기획관리관 총무담당관 김형진 △예산분석실 사회행정사업평가과장 이유주 ◇서기관 승진 △기획관리관 기획예산담당관실 강영옥 △추계세제분석실 행정비용추계과 추계세제분석관 박은비 △예산분석실 행정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안은주 △예산분석실 행정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이동현 △예산분석실 행정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조명식 ◇서기관 전보 △예산분석실 사회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이상아 △추계세제분석실 세제분석1과 추계세제분석관 이한성 △추계세제분석실 경제비용추계과 추계세제분석관 위진수 △기획관리관 총무담당관실 임동훈 △예산분석실 예산분석총괄과 예산분석관 현서린 <국회입법조사처> ◇부이사관 전보 △기획관리관 기획협력담당관 김영수 △사회문화조사실 과학방송통신과장 김민주 ◇서기관 승진 △경제산업조사실 재정금융과 입법조사관 김태경 △사회문화조사실 교육문화과 입법조사관 허기원 △정치행정조사실 법제사법과 입법조사관 한경석 ◇서기관 전보 △사회문화조사실 과학방송통신과 입법조사관 강혜령 <국회기록원> ◇부이사관 승진 △기획관리관 총무담당관 문은진 ◇서기관 전보 △기록서비스국 열람연구과장 정현하
■기획예산처 ◇국장급 승진 인사 △복지안전예산심의관 남경철 ◇과장급 인사 △발행관리과장 오두현
■법제처 ◇서기관 파견 △산업통상부 유선열
■외교부 △주독일대사 고경석 △주슬로바키아대사 권기환 △주아일랜드대사 강주연 △국제사이버협력대사 박영효 ◇과·팀장 △감사담당관 최윤선 △의전총괄담당관 최보선 △의전협력담당관 강유민 △아태2과장 박민서 △동북아1과장 이영신 △동남아1과장 유민아 △남미과장 임재금 △서유럽과장 김현경 △중동2과장 정선미 △아프리카1과장 이지희 △해외위난대응과장 전현 △인권사회과장 채연주 △국제개발의제과장 박성인 △문화교류협력과장 이민진 △디지털공공외교과장 박선영 △경제협정규범과장 주은혜 △동아시아경제외교과장 박은성 △국제과학기술규범과장 이수진 △외교전략정보본부 한반도미래정책과장 김의성 △외교전략정보본부 군축비확산과장 이호준 △외교전략정보본부 수출통제·제재과장 공수연 △국립외교원 운영지원과장 최성은 △감사담당관실 재외공관감사팀장 임성균 △인사제도평가담당관실 인사성과평가팀장 이규원 △영사안전정책과 재외동포총괄팀장 김상욱 △해외안전상황실 팀장 백진희 △해외안전상황실 팀장 김선하 △해외안전상황실 팀장 김지만 △여권과 기획총괄팀장 신민철 △공공외교총괄과 공공외교총괄팀장 김나원 △다자경제기구과 다자경제기구팀장 박인정 △기후변화외교과 기후변화외교팀장 송다희
■행정안전부 ◇국장급 신규 임용 △비상안전기획관 김재환 ◇과장급 전보 △행정제도과장 박희건 △주소정보혁신과장 고종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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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부 ◇국장급 전보 △산업정책관 남명우
■해양수산부 ◇과장급 전보 △어업인안전기획과장 구본찬
■국가유산청 ◇국장급 △역사유적정책관 김동대 △자연유산국장 황권순 △무형유산국장 이종훈 ◇과장급 △대변인 안호 △건축유산팀장 김재길 △국립고궁박물관 기획운영과장 반지연
■산림청 △기획조정관 임영석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오는 9월 1일부터 KTX와 SRT를 통합 운영한다. 통합 운영으로 고속철도 공급을 늘리고 운임을 낮추는 한편, 그동안 이원화됐던 회원 혜택과 예매 서비스를 하나로 묶어 이용 편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가장 큰 변화는 좌석 공급 확대다. 코레일은 분리 운영하던 고속철도 차량을 통합 운용해 KTX 운행을 늘리고, 하루 평균 1만6000석(주간 11만6000석)의 좌석을 추가 공급한다. 주중 운행 횟수는 379회에서 402회, 주말은 431회에서 457회로 늘어난다. 수서역에는 955석 규모의 대용량 KTX 편성을 투입하고, 서대전·구포역 경유 노선도 새로 운영해 수서축 좌석난과 수도권 남부 접근성을 개선한다.
이용객 부담도 줄어든다. KTX 운임은 기존보다 평균 10% 인하된다. 서울~부산은 5만9800원에서 5만4400원으로, 용산~광주송정은 4만6800원에서 4만2000원으로 각각 낮아진다. 그동안 SRT 이용객이 받을 수 없었던 혜택도 KTX 수준으로 확대된다. 수서역 출·도착 열차 이용 시에도 결제 금액의 5%를 마일리지로 적립 받을 수 있고, 일반 열차 환승 시 운임의 30% 할인도 적용된다.
또한 임산부·청소년·청년 할인과 온라인 특가, N카드 등 할인상품을 모든 고속열차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자유석과 입석 운영도 확대된다. 승차권은 승차일 전후 7일, 출발 30분 전까지 수수료 없이 변경할 수 있고, 결제 후 10분 이내 환불 위약금 면제 혜택도 통합회원 전체에 적용된다. 열차 지연 배상 역시 기존보다 강화돼 90분 이상 지연 시 운임의 75%, 120분 이상 지연 시에는 전액을 보상한다.
예매 방식 역시 달라진다. 지난 3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통합 앱 ‘코레일+’에서는 서울역과 수서역 출발 열차를 한 번에 조회하고 예매할 수 있다. 기존 코레일 회원은 자동으로 통합회원으로 전환되지만, 코레일과 SR에 모두 가입했거나 SR 회원은 별도의 회원 전환 절차를 거쳐야 한다.
한편 코레일은 통합 운영에 맞춰 차량과 시설 안전관리, 객실 청결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AI 기반 매크로 탐지 시스템을 활용해 부당한 승차권 선점을 막는 등 공정한 예매 환경 조성에도 나설 계획이다. 또 고속철도 통합을 기념해 8월 한 달간 간편결제와 제휴카드 이용 고객 약 9만7000명에게 총 2억원 규모의 포인트 적립과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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