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닉스구입 경산 아파트 관리실 방화 피의자 범행동기 유추 진술 나와···경찰, ‘보복 범죄’ 가능성 계속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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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닉스구입 사상자 8명이 발생한 경산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범행 동기를 짐작하게 할 유의미한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다.
29일 경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수사팀은 아파트 주민 등 20여명을 대상으로 참고인 조사를 벌였다. 이 과정에서 피의자 A씨(70대)의 방화 동기를 추론할만한 의미 있는 진술이 나왔다.
경찰은 “A씨가 평소 관리실 측 관계자를 가만두지 않겠다고 말했다”는 내용의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아직 A씨를 상대로 관련 내용을 확인하지 못한 만큼, 추후 검증이 필요하다는 게 경찰의 설명이다.
현재 A씨는 전신 화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어 대면 조사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A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진술을 할 정도의 몸 상태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사건 이후 지금까지 참고인 등을 통해 수집한 진술의 증거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교차검증이 뒤따라야 한다”면서 “사건의 실체를 완전히 규명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 같다”고 말했다.
수사팀은 단순한 우발성 범죄 가능성과 함께 특정인을 겨냥한 보복 및 계획 범죄일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
사건 전날인 지난 22일 A씨가 아파트 운영 문제에 대해 항의하는 과정에서 소란 및 업무방해 등 혐의로 고소당한 것이 범행의 직접적인 계기가 됐을 가능성도 있다는 게 경찰의 시각이다.
경찰은 아파트 관리실 측으로부터 고소당한 피의자가 수사 당국의 정식 통보 전 자신에 대한 형사절차가 개시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주변인 진술을 확보했다. 경찰은 A씨가 범행 당일 소지했던 흉기가 평소 자신의 집에서 사용하던 것인지, 범행 전 별도로 구입한 것인지 여부도 확인 중이다.
이밖에 수사팀은 A씨 집과 차량 등을 압수수색해 확보한 휴대전화 등을 분석 중이지만 일부가 화재로 손상돼 복원 및 분석에 다소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에서는 지난 23일 오전 8시29분쯤 관리사무소에서 불이 나 A씨 등 40~70대 8명(남성 2명·여성 6명)이 다쳤다. 전신 화상을 입은 3명 중 50대 여성이 사고 하루 만에 숨졌다.
입원 치료를 받던 나머지 피해자 중 3명이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이 지난 28일 숨진 피해 여성에 대한 예비 부검을 벌인 결과, 사인은 화상에 의한 ‘화재사’로 판명됐다.
경찰 조사 결과 당시 A씨는 관리실에서 입주자 대표 등과 말다툼을 하던 중 격분해 건물 지하창고로 내려가 4ℓ짜리 통에 담긴 시너 일부를 깡통에 옮겨 담아 가져온 뒤, 관리실 바닥에 뿌리고 라이터로 불을 붙인 것으로 파악됐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에 대한 진상을 규명하는 ‘선관위 특검법’이 30일 여야 합의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선관위 특검법(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가결했다. 재석 228명 중 226명이 찬성하고, 2명이 반대했다.
이날 통과된 특검법에 따르면 특검은 여야 합의에 따라 국민추천위를 구성해 추천한다. 추천위는 교섭단체 간 3인씩 추천해 총 6인으로 구성한다. 추천위는 대한변협·법전원협의회로부터 특검 후보 각 3인씩 추천받아 그중 2인을 여야 합의로 대통령에게 추천하고, 대통령이 그중 1명을 임명한다.
특검의 수사 대상은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해 국민 참정권이 침해됐다는 의혹, 부실 관리 의혹 발생 후 개표 중단·보전 조치 없이 개표를 강행한 의혹, 투표율 집계 조작 등 선거관리 시스템 전산 입력 오류·선거 통계 조작 의혹 등이다.
선관위 전·현직 직원 등 관계자의 외유성 출장, 자녀 승진 특혜, 부정 채용, 수의계약 특혜 의혹 등도 포함됐다. 특검은 이러한 수사 중 인지한 사건에 대해서도 수사할 수 있다.
수사 인력은 특별 검사보 5명, 특별수사관 70명, 파견검사 20인 이내, 파견검사를 제외한 파견공무원 70인 이내로 한다.
특검은 20일 이내의 직무수행에 필요한 준비 기간을 가진 후 준비 기간 만료 다음 날부터 90일 이내에 수사를 완료해 공소 제기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필요한 경우 2회에 걸쳐 각 30일씩 수사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헌법재판소 ◇선임헌법연구관 △도서총괄심의관 조경선 △선임부장연구관 김지현 ◇헌법연구관 임용 △정지영 손소원 최지석 김성훈 서준영 홍재명 ◇헌법연구관보 임용 △정재하 연승범 오시훈 전재욱 이상구 전선민
■법무부 ◇보호기관 4급 승진 △법무부 감사담당관실 김동진 △〃 보호정책과 서용승 △〃 치료처우과 곽지영 △〃 소년보호과 김창수 △〃 전자감독과 정현주 △서울소년원 교무과장 박대호 △부산소년원 분류보호과장 도상원 △대구소년원 교무과장 이상기 △〃 분류보호과장 유한철 △광주소년원 분류보호과장 이춘희 △대전소년원 의료재활과장 강성림 △〃 분류보호과장 전광수 △서울소년분류심사원 교무과장 배성준 △서울보호관찰소 관찰과장 반기리 △대구보호관찰소 관찰과장 최상현 △부산보호관찰소 관찰과장 황윤식 ◇보호기관 4급 전보 △법무부 보호정책과장 조연호 △〃 치료처우과장 임합격 △〃 소년보호과장 성봉호 △〃 전자감독과장 강신원 △〃 범죄예방디지털정책팀장 이동준 △부산소년원장 김지수 △광주소년원장 안규용 △전주소년원장 이승원 △대전소년원장 김형식 △안양소년원장 김용운 △춘천소년원장 정윤 △서울소년분류심사원 분류심사과장 김인수 △부산소년원 부산청소년 비행예방센터장 황철주 △대구보호관찰 심사위원회 상임위원 김동민 △광주보호관찰 〃 김영배 △서울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홍정원 △서울북부보호관찰소장 배성희 △서울서부보호관찰소장 김충섭 △의정부보호관찰소장 김근한 △인천보호관찰소장 박종국 △인천보호관찰소 서부지소장 권태호 △수원보호관찰소장 임재홍 △춘천보호관찰소장 정주호 △대전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김정렬 △〃 관찰과장 홍성학 △〃 천안지소장 김구회 △청주보호관찰소장 황남례 △대구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김양곤 △부산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홍재성 △〃 동부지소장 배영준 △창원보호관찰소장 최종철 △광주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배종상 △〃 관찰과장 문덕오 △〃 순천지소장 정경진 △위치추적 중앙관제센터장 윤현봉 △위치추적 대전관제센터장 이경주
■국토교통부 ◇과장급 전보 △국토교통인재개발원 운영지원과장 배성희 △대전지방국토관리청 지역협력국장 김희석 △익산지방국토관리청 순천국토관리사무소장 최효준 △익산지방국토관리청 전주국토관리사무소장 김석원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영주국토관리사무소장 박종표 △서울지방항공청 관리국장 조현익 △익산지방국토관리청 건설안전국장 최규용
■법제처 ◇과장급 전보 △법령해석국 법령해석총괄과장 부이사관 박명금 △법제조정정책관실 법제조정법제관 서기관 백종운 △경제법제국 법제관 서기관 박준수 △사회문화법제국 법제관 서기관 김금련 △법제정책국 국정입법상황실장 서기관 이연지 △경제법제국 법제관 서기관 오정애 △법령해석국 경제법령해석2과장 서기관 정성희 ◇과장급 파견 △범정부 형벌 합리화 추진단 총괄기획과장 부이사관 공은정 △〃 행정형벌정비1과장 서기관 송정은 ◇서기관 전보 △법령해석국 법령해석총괄과 이유진
■한국은행 ◇부서장 보임 △정책보좌관 이화연 △기획협력국장 최용훈 △지속가능성장실장 이아랑 △재산관리실장 백경훈 △금융시장국장 최영주 △발권국장 채희권 △부산본부장 이정헌 △대전세종충남본부장 송대근 △충북본부장 곽상곤 △강릉본부장 이종한 △울산본부장 송재창 ◇1급 승진 △경제통계2국 강창구 △금융안정국장 임광규 △금융업무국 이대건 △국제국 최완호 △국제협력국 남선우 △인사경영국소속 김민식 박장호 성인모 조병익 ◇1급 이동 △커뮤니케이션국 권태용 △경제교육실 강환구 김기원 최정태 △금융결제국 이한녕 △외자운용원 정흥순 ◇2급 승진 △기획협력국 나영인 △인재개발원 민병기 △경제모형실 박경훈 △통화정책국 노진영 △금융결제국 최승조 △금융업무국 임태옥 △국제국 김민규 △감사실 이혜영 △광주전남본부 정재윤 △충북본부 김관희 △인사경영국소속 문용필 박병걸 손민근 윤옥자 조범준 ◇2급 이동 △지속가능성장실 이인규 장희창 △경제교육실 김정현 정원경 △IT전략국 김두경 △인재개발원 문신철 박종남 안운섭 △조사국 이동원 △경제통계1국 김성준 △금융시장국 이종성 △금융결제국 강득록 △금융업무국 신준영 △국제협력국 최석현 △외자운용원 김영석 오영길 주성완 △경제연구원 이주용 △감사실 김은정 △대전세종충남본부 윤태길 △강원본부 임호성 정연수 △인천본부 김용환 △인사경영국소속 이종상 홍승택 ◇3급 승진 △금융통화위원회실 권영순 △통화정책국 정승렬 △금융결제국 박지수 △뉴욕사무소 김대석 △감사실 조옥희 △대구경북본부 고경환 △목포본부 오용연 △광주전남본부 고양중 김혜림 △충북본부 윤세진 △강원본부 표상원 △제주본부 유영선 △경기본부 김수혜 장시령 △인사경영국소속 김동욱 안지훈 최유진 ◇3급 이동 △기획협력국 반진희 윤효진 천재정 △윤리경영실 이창순 △커뮤니케이션국 박연숙 △IT전략국 이윤복 △인사경영국 김아름 김영천 △조사국 남석모 이문희 이용대 △경제통계1국 박용민 △경제통계2국 엄주영 △금융안정국 박민렬 △통화정책국 김낙현(前런던사무소) △금융시장국 김성원 박동민 △금융결제국 김보람 박기정 이한별 △발권국 김경근(前제주업무팀) △국제국 한재찬 △뉴욕사무소 손창남 △워싱턴주재 박지순 △프랑크푸르트사무소 류창훈 △북경사무소 권수한 △국제협력국 이경태 전재환 △경제연구원 김민정(前경기경제조사팀) △감사실 박성경 안봉주 △부산본부 임현덕 △광주전남본부 전성범 △인천본부 이승현 임영주 △경기본부 이장원 △울산본부 조천희 △강남본부 윤여진 ◇4급 승진 △커뮤니케이션국 신누리 △인사경영국 최열매 △금융시장국 추승식 △금융결제국 정해성△금융업무국 유민정 △외자운용원 신학성 △제주본부 강지원 △경기본부 석영경 △경남본부 이동훈 △강남본부 서연아 △인사경영국소속 홍성주 ◇4급 이동 △정책보좌관 황지영 △공보관 고혜영 △기획협력국 우한솔 △윤리경영실 장태윤 △커뮤니케이션국 이현아 △IT전략국 김기용 김지우 김한빈 △조사국 박진혁 신동주 △경제통계1국 이영환 △경제통계2국 옥지훈 △금융안정국 정나리 △통화정책국 김용수 △금융시장국 김현웅 박자람 임종수 △금융결제국 이윤아 △금융업무국 김수명 △발권국 김동철 나혜정 △국제국 성연수 안시온 윤재준 △런던사무소 이상아 △국제협력국 김지원 엄태균 정용준 정희완 △외자운용원 이정연 이태검 △감사실 김민우 진찬일 △충북본부 강지현 △경기본부 신지은 △인사경영국소속 정승환(前시장총괄팀) ◇5급 승진 △대구경북본부 고영미 △목포본부 구용희 △인천본부 이주희 △강릉본부 김도연
■전문건설공제조합 ◇1급 전보 △감사실 실장 하덕성 △광주지점 지점장 박석중 △대전지점 지점장 이석근 △수원지점 지점장 조미라 △성남지점 지점장 안광인 ◇2급 전보 △영업기획팀 팀장 윤대섭 △공제보상팀 팀장 우규선 △보상심사팀 팀장 변성석 △서부보상센터 센터장 이순맹 △부산지점 지점장 강동구 △의정부지점 지점장 배수미 △춘천지점 지점장 이근수 △신민철 예산지점 지점장 △전주지점 지점장 원정열 △제주지점 지점장 오창수 △중앙지점 부지점장 김연경 △영등포지점 부지점장 정윤재 △사당지점 부지점장 이유미 △잠실지점 부지점장 박준용 △강남지점 부지점장 임상진 △인천지점 부지점장 김기옥 △청주지점 부지점장 오영준
■해외건설협회 △경영지원본부장 이용광 △기획조정실장 권오훈 △회원지원실장 백승선
29일 경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수사팀은 아파트 주민 등 20여명을 대상으로 참고인 조사를 벌였다. 이 과정에서 피의자 A씨(70대)의 방화 동기를 추론할만한 의미 있는 진술이 나왔다.
경찰은 “A씨가 평소 관리실 측 관계자를 가만두지 않겠다고 말했다”는 내용의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아직 A씨를 상대로 관련 내용을 확인하지 못한 만큼, 추후 검증이 필요하다는 게 경찰의 설명이다.
현재 A씨는 전신 화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어 대면 조사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A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진술을 할 정도의 몸 상태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사건 이후 지금까지 참고인 등을 통해 수집한 진술의 증거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교차검증이 뒤따라야 한다”면서 “사건의 실체를 완전히 규명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 같다”고 말했다.
수사팀은 단순한 우발성 범죄 가능성과 함께 특정인을 겨냥한 보복 및 계획 범죄일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
사건 전날인 지난 22일 A씨가 아파트 운영 문제에 대해 항의하는 과정에서 소란 및 업무방해 등 혐의로 고소당한 것이 범행의 직접적인 계기가 됐을 가능성도 있다는 게 경찰의 시각이다.
경찰은 아파트 관리실 측으로부터 고소당한 피의자가 수사 당국의 정식 통보 전 자신에 대한 형사절차가 개시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주변인 진술을 확보했다. 경찰은 A씨가 범행 당일 소지했던 흉기가 평소 자신의 집에서 사용하던 것인지, 범행 전 별도로 구입한 것인지 여부도 확인 중이다.
이밖에 수사팀은 A씨 집과 차량 등을 압수수색해 확보한 휴대전화 등을 분석 중이지만 일부가 화재로 손상돼 복원 및 분석에 다소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에서는 지난 23일 오전 8시29분쯤 관리사무소에서 불이 나 A씨 등 40~70대 8명(남성 2명·여성 6명)이 다쳤다. 전신 화상을 입은 3명 중 50대 여성이 사고 하루 만에 숨졌다.
입원 치료를 받던 나머지 피해자 중 3명이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이 지난 28일 숨진 피해 여성에 대한 예비 부검을 벌인 결과, 사인은 화상에 의한 ‘화재사’로 판명됐다.
경찰 조사 결과 당시 A씨는 관리실에서 입주자 대표 등과 말다툼을 하던 중 격분해 건물 지하창고로 내려가 4ℓ짜리 통에 담긴 시너 일부를 깡통에 옮겨 담아 가져온 뒤, 관리실 바닥에 뿌리고 라이터로 불을 붙인 것으로 파악됐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에 대한 진상을 규명하는 ‘선관위 특검법’이 30일 여야 합의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선관위 특검법(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가결했다. 재석 228명 중 226명이 찬성하고, 2명이 반대했다.
이날 통과된 특검법에 따르면 특검은 여야 합의에 따라 국민추천위를 구성해 추천한다. 추천위는 교섭단체 간 3인씩 추천해 총 6인으로 구성한다. 추천위는 대한변협·법전원협의회로부터 특검 후보 각 3인씩 추천받아 그중 2인을 여야 합의로 대통령에게 추천하고, 대통령이 그중 1명을 임명한다.
특검의 수사 대상은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해 국민 참정권이 침해됐다는 의혹, 부실 관리 의혹 발생 후 개표 중단·보전 조치 없이 개표를 강행한 의혹, 투표율 집계 조작 등 선거관리 시스템 전산 입력 오류·선거 통계 조작 의혹 등이다.
선관위 전·현직 직원 등 관계자의 외유성 출장, 자녀 승진 특혜, 부정 채용, 수의계약 특혜 의혹 등도 포함됐다. 특검은 이러한 수사 중 인지한 사건에 대해서도 수사할 수 있다.
수사 인력은 특별 검사보 5명, 특별수사관 70명, 파견검사 20인 이내, 파견검사를 제외한 파견공무원 70인 이내로 한다.
특검은 20일 이내의 직무수행에 필요한 준비 기간을 가진 후 준비 기간 만료 다음 날부터 90일 이내에 수사를 완료해 공소 제기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필요한 경우 2회에 걸쳐 각 30일씩 수사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헌법재판소 ◇선임헌법연구관 △도서총괄심의관 조경선 △선임부장연구관 김지현 ◇헌법연구관 임용 △정지영 손소원 최지석 김성훈 서준영 홍재명 ◇헌법연구관보 임용 △정재하 연승범 오시훈 전재욱 이상구 전선민
■법무부 ◇보호기관 4급 승진 △법무부 감사담당관실 김동진 △〃 보호정책과 서용승 △〃 치료처우과 곽지영 △〃 소년보호과 김창수 △〃 전자감독과 정현주 △서울소년원 교무과장 박대호 △부산소년원 분류보호과장 도상원 △대구소년원 교무과장 이상기 △〃 분류보호과장 유한철 △광주소년원 분류보호과장 이춘희 △대전소년원 의료재활과장 강성림 △〃 분류보호과장 전광수 △서울소년분류심사원 교무과장 배성준 △서울보호관찰소 관찰과장 반기리 △대구보호관찰소 관찰과장 최상현 △부산보호관찰소 관찰과장 황윤식 ◇보호기관 4급 전보 △법무부 보호정책과장 조연호 △〃 치료처우과장 임합격 △〃 소년보호과장 성봉호 △〃 전자감독과장 강신원 △〃 범죄예방디지털정책팀장 이동준 △부산소년원장 김지수 △광주소년원장 안규용 △전주소년원장 이승원 △대전소년원장 김형식 △안양소년원장 김용운 △춘천소년원장 정윤 △서울소년분류심사원 분류심사과장 김인수 △부산소년원 부산청소년 비행예방센터장 황철주 △대구보호관찰 심사위원회 상임위원 김동민 △광주보호관찰 〃 김영배 △서울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홍정원 △서울북부보호관찰소장 배성희 △서울서부보호관찰소장 김충섭 △의정부보호관찰소장 김근한 △인천보호관찰소장 박종국 △인천보호관찰소 서부지소장 권태호 △수원보호관찰소장 임재홍 △춘천보호관찰소장 정주호 △대전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김정렬 △〃 관찰과장 홍성학 △〃 천안지소장 김구회 △청주보호관찰소장 황남례 △대구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김양곤 △부산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홍재성 △〃 동부지소장 배영준 △창원보호관찰소장 최종철 △광주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배종상 △〃 관찰과장 문덕오 △〃 순천지소장 정경진 △위치추적 중앙관제센터장 윤현봉 △위치추적 대전관제센터장 이경주
■국토교통부 ◇과장급 전보 △국토교통인재개발원 운영지원과장 배성희 △대전지방국토관리청 지역협력국장 김희석 △익산지방국토관리청 순천국토관리사무소장 최효준 △익산지방국토관리청 전주국토관리사무소장 김석원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영주국토관리사무소장 박종표 △서울지방항공청 관리국장 조현익 △익산지방국토관리청 건설안전국장 최규용
■법제처 ◇과장급 전보 △법령해석국 법령해석총괄과장 부이사관 박명금 △법제조정정책관실 법제조정법제관 서기관 백종운 △경제법제국 법제관 서기관 박준수 △사회문화법제국 법제관 서기관 김금련 △법제정책국 국정입법상황실장 서기관 이연지 △경제법제국 법제관 서기관 오정애 △법령해석국 경제법령해석2과장 서기관 정성희 ◇과장급 파견 △범정부 형벌 합리화 추진단 총괄기획과장 부이사관 공은정 △〃 행정형벌정비1과장 서기관 송정은 ◇서기관 전보 △법령해석국 법령해석총괄과 이유진
■한국은행 ◇부서장 보임 △정책보좌관 이화연 △기획협력국장 최용훈 △지속가능성장실장 이아랑 △재산관리실장 백경훈 △금융시장국장 최영주 △발권국장 채희권 △부산본부장 이정헌 △대전세종충남본부장 송대근 △충북본부장 곽상곤 △강릉본부장 이종한 △울산본부장 송재창 ◇1급 승진 △경제통계2국 강창구 △금융안정국장 임광규 △금융업무국 이대건 △국제국 최완호 △국제협력국 남선우 △인사경영국소속 김민식 박장호 성인모 조병익 ◇1급 이동 △커뮤니케이션국 권태용 △경제교육실 강환구 김기원 최정태 △금융결제국 이한녕 △외자운용원 정흥순 ◇2급 승진 △기획협력국 나영인 △인재개발원 민병기 △경제모형실 박경훈 △통화정책국 노진영 △금융결제국 최승조 △금융업무국 임태옥 △국제국 김민규 △감사실 이혜영 △광주전남본부 정재윤 △충북본부 김관희 △인사경영국소속 문용필 박병걸 손민근 윤옥자 조범준 ◇2급 이동 △지속가능성장실 이인규 장희창 △경제교육실 김정현 정원경 △IT전략국 김두경 △인재개발원 문신철 박종남 안운섭 △조사국 이동원 △경제통계1국 김성준 △금융시장국 이종성 △금융결제국 강득록 △금융업무국 신준영 △국제협력국 최석현 △외자운용원 김영석 오영길 주성완 △경제연구원 이주용 △감사실 김은정 △대전세종충남본부 윤태길 △강원본부 임호성 정연수 △인천본부 김용환 △인사경영국소속 이종상 홍승택 ◇3급 승진 △금융통화위원회실 권영순 △통화정책국 정승렬 △금융결제국 박지수 △뉴욕사무소 김대석 △감사실 조옥희 △대구경북본부 고경환 △목포본부 오용연 △광주전남본부 고양중 김혜림 △충북본부 윤세진 △강원본부 표상원 △제주본부 유영선 △경기본부 김수혜 장시령 △인사경영국소속 김동욱 안지훈 최유진 ◇3급 이동 △기획협력국 반진희 윤효진 천재정 △윤리경영실 이창순 △커뮤니케이션국 박연숙 △IT전략국 이윤복 △인사경영국 김아름 김영천 △조사국 남석모 이문희 이용대 △경제통계1국 박용민 △경제통계2국 엄주영 △금융안정국 박민렬 △통화정책국 김낙현(前런던사무소) △금융시장국 김성원 박동민 △금융결제국 김보람 박기정 이한별 △발권국 김경근(前제주업무팀) △국제국 한재찬 △뉴욕사무소 손창남 △워싱턴주재 박지순 △프랑크푸르트사무소 류창훈 △북경사무소 권수한 △국제협력국 이경태 전재환 △경제연구원 김민정(前경기경제조사팀) △감사실 박성경 안봉주 △부산본부 임현덕 △광주전남본부 전성범 △인천본부 이승현 임영주 △경기본부 이장원 △울산본부 조천희 △강남본부 윤여진 ◇4급 승진 △커뮤니케이션국 신누리 △인사경영국 최열매 △금융시장국 추승식 △금융결제국 정해성△금융업무국 유민정 △외자운용원 신학성 △제주본부 강지원 △경기본부 석영경 △경남본부 이동훈 △강남본부 서연아 △인사경영국소속 홍성주 ◇4급 이동 △정책보좌관 황지영 △공보관 고혜영 △기획협력국 우한솔 △윤리경영실 장태윤 △커뮤니케이션국 이현아 △IT전략국 김기용 김지우 김한빈 △조사국 박진혁 신동주 △경제통계1국 이영환 △경제통계2국 옥지훈 △금융안정국 정나리 △통화정책국 김용수 △금융시장국 김현웅 박자람 임종수 △금융결제국 이윤아 △금융업무국 김수명 △발권국 김동철 나혜정 △국제국 성연수 안시온 윤재준 △런던사무소 이상아 △국제협력국 김지원 엄태균 정용준 정희완 △외자운용원 이정연 이태검 △감사실 김민우 진찬일 △충북본부 강지현 △경기본부 신지은 △인사경영국소속 정승환(前시장총괄팀) ◇5급 승진 △대구경북본부 고영미 △목포본부 구용희 △인천본부 이주희 △강릉본부 김도연
■전문건설공제조합 ◇1급 전보 △감사실 실장 하덕성 △광주지점 지점장 박석중 △대전지점 지점장 이석근 △수원지점 지점장 조미라 △성남지점 지점장 안광인 ◇2급 전보 △영업기획팀 팀장 윤대섭 △공제보상팀 팀장 우규선 △보상심사팀 팀장 변성석 △서부보상센터 센터장 이순맹 △부산지점 지점장 강동구 △의정부지점 지점장 배수미 △춘천지점 지점장 이근수 △신민철 예산지점 지점장 △전주지점 지점장 원정열 △제주지점 지점장 오창수 △중앙지점 부지점장 김연경 △영등포지점 부지점장 정윤재 △사당지점 부지점장 이유미 △잠실지점 부지점장 박준용 △강남지점 부지점장 임상진 △인천지점 부지점장 김기옥 △청주지점 부지점장 오영준
■해외건설협회 △경영지원본부장 이용광 △기획조정실장 권오훈 △회원지원실장 백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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