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음주운전변호사 젤렌스키 “러시아, 북한에 병력 3만명 추가 파병 요청···이란엔 위성정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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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음주운전변호사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가 북한에 병력 3만명 추가 파병을 요청했고, 이란에는 위성정보를 넘겨 걸프 지역 미군기지 공격을 돕고 있다고 주장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연설에서 “러시아가 북한으로부터 병력 3만명을 추가로 받으려 한다”며 “6월부터 러시아 보로네시주에서 이들을 수용할 준비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북한은 2024년 8월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서부 접경지인 쿠르스크주로 진입하자 상호방위조약에 따라 같은 해 10월부터 총 1만4000여명을 러시아에 파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3만명이 실제로 파병되면 기존 규모를 두 배 이상 웃도는 셈이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이 탄도미사일 발사대를 추가로 이전할 준비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러시아는 북한이 전쟁을 수행하는 법을 배우고, 무기를 개선하며, 실전 경험을 쌓도록 돕고 있다”며 “이는 북한 미사일 사정권 안에 있는 아시아 모든 국가에 위협”이라고 강조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이란에 위성정보를 제공해 걸프 지역 미군기지 공격을 지원하고 있다고도 주장했다. 그는 “7월 초부터 걸프국과 역내 미군기지에 대한 러시아의 위성 감시가 활발해졌고 해당 이미지가 이후 이란 쪽에서 포착됐다”고 했다. 이어 “러시아의 위성 촬영과 이란의 공격 사이에는 뚜렷한 상관관계가 있다”며 “공격 전 준비 단계는 물론 피해 평가 단계에서도 마찬가지”라고 설명했다.
그는 “7월 19~20일 이틀간 바레인 2곳, 요르단 1곳, 쿠웨이트 1곳 등 공군기지 4곳이 러시아 위성의 관심권에 포착됐다”며 해당 정보를 파트너국들과 공유하도록 우크라이나 정보당국에 지시하겠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올가을 추가 동원령을 준비 중이라는 경고도 내놨다. 그는 “올해 7개월도 채 안 되는 기간에 러시아군에 22만1000명이 추가 편성됐지만 같은 기간 사상자는 약 22만5500명에 달한다”며 “전사자 13만1000명, 부상자 9만3000명 가까이 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푸틴은 더 많은 러시아인을 전쟁터에 보낼 준비를 하고 있다”고 했다.
자유유럽방송(RFE/RL)은 러시아와 북한이 젤렌스키 대통령의 주장에 대해 논평하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우크라이나는 전날 카스피해에서 러-이란 군수물자 운송선과 러시아 군함을 타격하는 등 무인기(드론) 공격을 이어가고 있으며, 러시아도 지난 24일 키이우 인근 드론 전시회를 미사일로 공격해 최소 10명이 숨지고 100여명이 다쳤다.
“패트리엇 잔여량, 1000발 미만”WSJ 주장에 “보도 자제” 요구중부사령관 등 공습에 ‘회의론’미·이란 교전 소강, 대리전 지속하메네이·네타냐후 ‘상호 위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요격 미사일 재고 부족 우려를 부인했지만, 정작 백악관은 언론에 관련 통계 보도를 자제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군 내부에선 반복된 공습의 효과가 제한적인 만큼 전면전이 아닌 이상 추가 공습은 의미가 없다는 회의론도 제기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6일(현지시간) 미군의 요격 미사일 재고가 부족하다는 지적에 트럼프 대통령이 “우리는 세계 어느 나라보다 훨씬 많은 탄약을 갖고 있고 필요한 것보다 훨씬 많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WSJ는 패트리엇,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등 요격 미사일 소모량에 관한 통계가 보도될 경우 국가안보에 위협이 된다며 백악관이 관련 통계 보도 자제를 요청했다고 전했다.
앞서 뉴욕타임스(NYT)는 트럼프 대통령이 약 2주 동안 이어진 공습을 중단한 것은 미군의 가용 요격 미사일 재고가 부족할 수 있다는 댄 케인 미 합참의장의 권고 때문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미사일 재고 부족에 대한 우려는 구체적인 수치로도 확인됐다. 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마크 캔션 선임고문과 크리스 팍 연구원은 WSJ 인터뷰에서 개전 이후 패트리엇 요격 미사일 최소 1500발이 소진돼 잔여 재고가 1000발 미만이라는 추산치를 내놨다.
이란 공습에 대한 회의론도 미군의 공습 중단에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도 나온다. 대이란전 수행을 책임지는 브래드 쿠퍼 미 중부사령부 사령관은 호르무즈 해협 일대로 제한된 공습의 효과가 이미 한계에 이르렀다고 판단해 공습 중단을 국방부와 백악관, 합동참모본부에 권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쿠퍼 사령관은 다음 단계로 ‘에픽 퓨리’(장대한 분노) 작전 시작 당시 공습 목표로 지정했으나 아직 타격하지 않은 나머지 20%의 목표물을 없애는 전면 확전이 가능하지만, 이런 결정이 없는 한 지금과 같은 제한적 공습을 지속할 의미가 없다는 뜻도 전달했다고 미 온라인 매체 액시오스는 전했다.
계속된 공습에도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자 트럼프 대통령이 딜레마에 빠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NYT는 트럼프 대통령이 군사적 확전, 경제적 압박 지속, 승리 선언 후 종전이라는 세 가지 선택지 사이에서 뚜렷한 출구를 찾지 못하고 흔들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13일간 이어져온 미·이란 교전이 잠시 멈췄지만, 호르무즈·홍해·카스피해 등 인접 지역을 포함한 중동 전역에서 대리전이 지속하는 양상이다. 홍해를 봉쇄 중인 예멘의 친이란 무장세력 후티 반군은 26일 추가 유조선 공격을 감행했다.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대이스라엘 공격을 계속해야 한다며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에 대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모즈타바는 이날 헤즈볼라 수장인 나임 카셈과 지휘관 및 전투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에 맞서 나아갈 길은 지하드(성전)와 저항 외에는 없다”며 헤즈볼라가 이스라엘과 그 지지 세력에 맞서는 저항의 최전선에 서 있다고 말했다.
반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날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이란 정권이 바뀌거나 핵 프로그램을 중단하고 노선을 바꿔야 한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게 될 만큼 충분히 악화해야 한다”며 “이게 바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루고자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테러나 전쟁, 수해에서 사람을 보호하는 소형 생존 캡슐이 등장했다. 대당 2~4명이 들어갈 수 있는 이 장비는 안전 지역으로 대피할 시간적 여유가 없을 때 이용하도록 고안됐다.
프랑스 스타트업 모멘텀 테크놀로지스는 최근 파리에서 열린 국제 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서 자사가 개발한 생존 캡슐 ‘라이프 포드’를 공개했다.
라이프 포드는 두 종류다. 하나는 ‘B-01’이라는 모델이다. 지상에서 발생하는 물리적 위협 요소, 즉 총격과 폭발, 열을 견딜 수 있게 만들어졌다. 테러나 전쟁에 대비하도록 개발됐다.
캡슐 외곽은 특수 금속을 겹쳐 만들었다. 소총탄에 맞아도 뚫리지 않는다. 총 2명이 탑승할 수 있다. 전체 덩치는 대형 가정용 냉장고 수준이다. 모멘텀 테크놀로지스는 “보안시설과 군부대 등에서 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다른 모델인 ‘W-01’(사진)은 수상용이다. 알루미늄으로 만들었으며 홍수, 제방 붕괴, 쓰나미 발생 같은 물로 인한 자연재해가 일어났을 때 사용하도록 고안됐다. 선박에서 사용되는 부력 시스템을 이용해 물에 둥둥 뜬다.
W-01 탑승 인원은 4명이다. 덩치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정도다. 모멘텀 테크놀로지스는 “대피가 불가능한 극한 기상 상황에 대처할 수 있다”며 “구조대가 올 때까지 탑승자 안전을 지켜준다”고 설명했다.
두 제품 모두 개인보다는 재난에 대비해야 하는 공공기관을 잠재적 수요자로 삼고 개발됐다. 육상용인 B-01은 2만9000유로(약 4800만원), 수상용인 W-01은 3만5000~4만유로(약 5800만~6700만원)에 공급될 예정이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연설에서 “러시아가 북한으로부터 병력 3만명을 추가로 받으려 한다”며 “6월부터 러시아 보로네시주에서 이들을 수용할 준비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북한은 2024년 8월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서부 접경지인 쿠르스크주로 진입하자 상호방위조약에 따라 같은 해 10월부터 총 1만4000여명을 러시아에 파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3만명이 실제로 파병되면 기존 규모를 두 배 이상 웃도는 셈이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이 탄도미사일 발사대를 추가로 이전할 준비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러시아는 북한이 전쟁을 수행하는 법을 배우고, 무기를 개선하며, 실전 경험을 쌓도록 돕고 있다”며 “이는 북한 미사일 사정권 안에 있는 아시아 모든 국가에 위협”이라고 강조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이란에 위성정보를 제공해 걸프 지역 미군기지 공격을 지원하고 있다고도 주장했다. 그는 “7월 초부터 걸프국과 역내 미군기지에 대한 러시아의 위성 감시가 활발해졌고 해당 이미지가 이후 이란 쪽에서 포착됐다”고 했다. 이어 “러시아의 위성 촬영과 이란의 공격 사이에는 뚜렷한 상관관계가 있다”며 “공격 전 준비 단계는 물론 피해 평가 단계에서도 마찬가지”라고 설명했다.
그는 “7월 19~20일 이틀간 바레인 2곳, 요르단 1곳, 쿠웨이트 1곳 등 공군기지 4곳이 러시아 위성의 관심권에 포착됐다”며 해당 정보를 파트너국들과 공유하도록 우크라이나 정보당국에 지시하겠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올가을 추가 동원령을 준비 중이라는 경고도 내놨다. 그는 “올해 7개월도 채 안 되는 기간에 러시아군에 22만1000명이 추가 편성됐지만 같은 기간 사상자는 약 22만5500명에 달한다”며 “전사자 13만1000명, 부상자 9만3000명 가까이 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푸틴은 더 많은 러시아인을 전쟁터에 보낼 준비를 하고 있다”고 했다.
자유유럽방송(RFE/RL)은 러시아와 북한이 젤렌스키 대통령의 주장에 대해 논평하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우크라이나는 전날 카스피해에서 러-이란 군수물자 운송선과 러시아 군함을 타격하는 등 무인기(드론) 공격을 이어가고 있으며, 러시아도 지난 24일 키이우 인근 드론 전시회를 미사일로 공격해 최소 10명이 숨지고 100여명이 다쳤다.
“패트리엇 잔여량, 1000발 미만”WSJ 주장에 “보도 자제” 요구중부사령관 등 공습에 ‘회의론’미·이란 교전 소강, 대리전 지속하메네이·네타냐후 ‘상호 위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요격 미사일 재고 부족 우려를 부인했지만, 정작 백악관은 언론에 관련 통계 보도를 자제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군 내부에선 반복된 공습의 효과가 제한적인 만큼 전면전이 아닌 이상 추가 공습은 의미가 없다는 회의론도 제기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6일(현지시간) 미군의 요격 미사일 재고가 부족하다는 지적에 트럼프 대통령이 “우리는 세계 어느 나라보다 훨씬 많은 탄약을 갖고 있고 필요한 것보다 훨씬 많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WSJ는 패트리엇,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등 요격 미사일 소모량에 관한 통계가 보도될 경우 국가안보에 위협이 된다며 백악관이 관련 통계 보도 자제를 요청했다고 전했다.
앞서 뉴욕타임스(NYT)는 트럼프 대통령이 약 2주 동안 이어진 공습을 중단한 것은 미군의 가용 요격 미사일 재고가 부족할 수 있다는 댄 케인 미 합참의장의 권고 때문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미사일 재고 부족에 대한 우려는 구체적인 수치로도 확인됐다. 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마크 캔션 선임고문과 크리스 팍 연구원은 WSJ 인터뷰에서 개전 이후 패트리엇 요격 미사일 최소 1500발이 소진돼 잔여 재고가 1000발 미만이라는 추산치를 내놨다.
이란 공습에 대한 회의론도 미군의 공습 중단에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도 나온다. 대이란전 수행을 책임지는 브래드 쿠퍼 미 중부사령부 사령관은 호르무즈 해협 일대로 제한된 공습의 효과가 이미 한계에 이르렀다고 판단해 공습 중단을 국방부와 백악관, 합동참모본부에 권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쿠퍼 사령관은 다음 단계로 ‘에픽 퓨리’(장대한 분노) 작전 시작 당시 공습 목표로 지정했으나 아직 타격하지 않은 나머지 20%의 목표물을 없애는 전면 확전이 가능하지만, 이런 결정이 없는 한 지금과 같은 제한적 공습을 지속할 의미가 없다는 뜻도 전달했다고 미 온라인 매체 액시오스는 전했다.
계속된 공습에도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자 트럼프 대통령이 딜레마에 빠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NYT는 트럼프 대통령이 군사적 확전, 경제적 압박 지속, 승리 선언 후 종전이라는 세 가지 선택지 사이에서 뚜렷한 출구를 찾지 못하고 흔들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13일간 이어져온 미·이란 교전이 잠시 멈췄지만, 호르무즈·홍해·카스피해 등 인접 지역을 포함한 중동 전역에서 대리전이 지속하는 양상이다. 홍해를 봉쇄 중인 예멘의 친이란 무장세력 후티 반군은 26일 추가 유조선 공격을 감행했다.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대이스라엘 공격을 계속해야 한다며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에 대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모즈타바는 이날 헤즈볼라 수장인 나임 카셈과 지휘관 및 전투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에 맞서 나아갈 길은 지하드(성전)와 저항 외에는 없다”며 헤즈볼라가 이스라엘과 그 지지 세력에 맞서는 저항의 최전선에 서 있다고 말했다.
반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날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이란 정권이 바뀌거나 핵 프로그램을 중단하고 노선을 바꿔야 한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게 될 만큼 충분히 악화해야 한다”며 “이게 바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루고자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테러나 전쟁, 수해에서 사람을 보호하는 소형 생존 캡슐이 등장했다. 대당 2~4명이 들어갈 수 있는 이 장비는 안전 지역으로 대피할 시간적 여유가 없을 때 이용하도록 고안됐다.
프랑스 스타트업 모멘텀 테크놀로지스는 최근 파리에서 열린 국제 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서 자사가 개발한 생존 캡슐 ‘라이프 포드’를 공개했다.
라이프 포드는 두 종류다. 하나는 ‘B-01’이라는 모델이다. 지상에서 발생하는 물리적 위협 요소, 즉 총격과 폭발, 열을 견딜 수 있게 만들어졌다. 테러나 전쟁에 대비하도록 개발됐다.
캡슐 외곽은 특수 금속을 겹쳐 만들었다. 소총탄에 맞아도 뚫리지 않는다. 총 2명이 탑승할 수 있다. 전체 덩치는 대형 가정용 냉장고 수준이다. 모멘텀 테크놀로지스는 “보안시설과 군부대 등에서 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다른 모델인 ‘W-01’(사진)은 수상용이다. 알루미늄으로 만들었으며 홍수, 제방 붕괴, 쓰나미 발생 같은 물로 인한 자연재해가 일어났을 때 사용하도록 고안됐다. 선박에서 사용되는 부력 시스템을 이용해 물에 둥둥 뜬다.
W-01 탑승 인원은 4명이다. 덩치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정도다. 모멘텀 테크놀로지스는 “대피가 불가능한 극한 기상 상황에 대처할 수 있다”며 “구조대가 올 때까지 탑승자 안전을 지켜준다”고 설명했다.
두 제품 모두 개인보다는 재난에 대비해야 하는 공공기관을 잠재적 수요자로 삼고 개발됐다. 육상용인 B-01은 2만9000유로(약 4800만원), 수상용인 W-01은 3만5000~4만유로(약 5800만~6700만원)에 공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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