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 대통령, 8박11일 미국·남미 순방 출국…샌프란서 젠슨 황 만난다 > 공지사항

본문 바로가기

공지사항

[속보]이 대통령, 8박11일 미국·남미 순방 출국…샌프란서 젠슨 황 만난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행복이이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07-26 17:14

본문

이재명 대통령이 8박11일간 미국·남미 순방을 위해 24일 출국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1시쯤 김혜경 여사와 함께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대통령 전용기를 이용해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출국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과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 마티아스 프랑케 주한 칠레 대사, 다리오 세사르 셀리야 알비레스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 호메로 마이아 주한 브라질 대사대리 등이 출국하는 이 대통령 부부를 환송했다.
짙은 남색 정장에 짙은 남색 사선 줄무늬 넥타이를 맨 이 대통령은 연한 하늘색 투피스를 입은 김 여사와 함께 환송 인사들에게 고개 숙여 인사 후 전용기에 탑승했다.
이 대통령은 24일 오전(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한 뒤 1박2일간 글로벌 인공지능(AI) 기업 최고경영자와 실리콘밸리 벤처 투자자들을 만나는 일정을 시작한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샘 올트먼 오픈AI CEO,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혹 탄 브로드컴 CEO를 차례로 만난 후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행사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글로벌 AI 생태계에서 대체 불가한 한국의 도약 의지와 글로벌 협력 비전을 밝히는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발표하고 토론에도 참여한다.
서밋에는 이 대통령과 젠슨 황·샘 올트먼·혹 탄·다리오 아모데이 CEO, 이재용·최태원·정의선 회장, 이해진 의장이 나란히 단상에 올라 대담한다. 국내 기업과 미국 빅테크 기업 간의 양해각서(MOU) 등 협약 체결도 진행된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지난 22일 브리핑에서 “영역별로 투자 유치, 전략적 제휴, 장기 계약과 관련한 꽤 큰 의미 있는 숫자들이 많이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5일에는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탈, 코슬라 벤처스,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등 실리콘밸리의 벤처캐피탈 6개사 대표들과 만난다.
이 대통령은 26~29일에는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의 초청으로 브라질을 국빈 방문한다. 29~30일에는 칠레를 공식 방문해 올해 출범한 칠레 신정부의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다.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1박2일간 아르헨티나도 방문해 하미에르 밀레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다. 한국 대통령의 아르헨티나 방문은 22년 만이다.
이 대통령은 귀국길에 오르는 다음달 2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동포 간담회를 마지막으로 8박11일의 순방 일정을 마칠 계획이다.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지난 22일 브리핑에서 “이번 방문으로 남미의 핵심 경제 대국인 브라질·칠레·아르헨티나와의 교역 투자 확대와 시장 개척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한국의 외교 지평을 글로벌사우스로 확대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코스피 지수가 24일 장 초반 3% 가까이 하락하며 7000선을 반납했다.
코스피는 이날 오전 10시 49분 현재 전장 대비 213.61포인트(3.01%) 내린 6883.28을 기록 중이다. 지수는 7000.78로 하락 출발한 뒤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전장보다 4.17% 내린 25만8750원에, SK하이닉스는 3.91% 하락한 184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4거래일째 ‘사자’에 나섰던 외국인이 1조123억원 순매도 중이고 기관도 6818억원 매도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 개인이 1조6855억원 순매수 중이다.
이날 증시 약세는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국제 유가 급등으로 금리 인상 우려가 다시 커지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되는 모양새다.
9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은 전장보다 7.04% 오른 배럴당 100.69달러에, 9월 인도분 미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선물은 6.17% 오른 배럴당 92.19달러에 마감했다. 브렌트유는 지난 5월22일 이후, WTI는 6월4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금리 인상 우려가 커지자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1년 6개월 만에 처음 4.70%를 넘어섰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과 이란의 지정학적 불확실성 확대 및 미국 증시 급락 여파로 하락 출발했다”면서도 “본격적인 2분기 실적 시즌에 진입했기에 개별 실적 모멘텀(상승 동력)이 생성될 수 있는 구간이라는 점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의정부성범죄변호사, 이혼소송, 웹사이트 상위노출, 포천변기막힘, 동작구싱크대막힘, 은평구싱크대막힘, 용인검사출신변호사, 수원학교폭력변호사, 흥신소, 이혼변호사, 군포싱크대막힘, 동탄치과, 의정부음주운전변호사, 서초상간녀소송변호사, 용인성범죄전문변호사, 코글플래닛, 이혼상담, 성남상간소송변호사, 대구이혼전문변호사, 울산이혼전문변호사, 세종이혼전문변호사, 승소사례, 서초구하수구막힘, 동두천하수구막힘, 인천이혼전문변호사, 조정이혼, 홈페이지 상위노출, 남동구싱크대막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