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조회수 ‘섬 주민 구급·구조’ 소방정 ‘경남706호’ 진수···9월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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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조회수 경남소방본부는 남해안 섬 주민과 관광객의 소방 안전을 전담할 소방정 ‘경남706호’의 진수식을 지난 18일 전남 목포에서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경남706호는 국비와 지방비 등 총사업비 88억3000만원을 들여 3년에 걸쳐 건조됐다.
새 소방정은 59t급 복합 알루미늄합금으로 제작됐으며, 전장 28.5m, 전폭 5.3m 규모를 갖췄다. 경남 해안 특성에 맞게 도서 지역 접안을 쉽게 할 수 있어 구조·구급 활동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최고 시속 55㎞(30노트)로 이동할 수 있고 소방펌프 2기, 방소포 3대, 소화약제(폼) 1000ℓ, 구조보트, 구급장비 등을 갖춰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 능력을 크게 높였다.
운항 가능 거리도 275해리(5093㎞)에 달해 광범위한 해역에서 신속한 재난 대응이 가능하다.
경남706호는 내·외장 설비 마무리와 한국해양안전공단 선박 검사·인증, 소방정대 대원들의 전력화 훈련을 거쳐 오는 9월 통영소방서에 배치된다.
경남소방본부는 연안 안전사고 대응을 위한 10t급 연안 구조정 경남707호도 연내 건조와 배치를 계획 중이다.
경남706호는 국비와 지방비 등 총사업비 88억3000만원을 들여 3년에 걸쳐 건조됐다.
새 소방정은 59t급 복합 알루미늄합금으로 제작됐으며, 전장 28.5m, 전폭 5.3m 규모를 갖췄다. 경남 해안 특성에 맞게 도서 지역 접안을 쉽게 할 수 있어 구조·구급 활동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최고 시속 55㎞(30노트)로 이동할 수 있고 소방펌프 2기, 방소포 3대, 소화약제(폼) 1000ℓ, 구조보트, 구급장비 등을 갖춰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 능력을 크게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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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706호는 내·외장 설비 마무리와 한국해양안전공단 선박 검사·인증, 소방정대 대원들의 전력화 훈련을 거쳐 오는 9월 통영소방서에 배치된다.
경남소방본부는 연안 안전사고 대응을 위한 10t급 연안 구조정 경남707호도 연내 건조와 배치를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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