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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팔로워늘리기 10월 출범 중수청 청사, 중구 ‘르네스퀘어’ 낙점···“접근·보안성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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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행복이이
댓글 0건 조회 25회 작성일 26-06-24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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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팔로워늘리기 오는 10월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본청과 서울청이 서울 중구 르네스퀘어에 들어선다.
행정안전부 중수청 개청준비단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한다는 중수청 출범 취지에 맞춰 독립된 단독 청사를 사용하는 것이 적합하다고 판단해 이같이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개청준비단은 “민간 임대 건물을 대상으로 접근성과 보안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청사 입지 적합성 분석과 현장 확인, 내부 검토 등을 거쳤다”고 설명했다.
르네스퀘어는 지하 7층∼지상 17층 규모의 신축 오피스 건물이다. 건물 연면적은 약 6만㎡(1만8000평) 정도다. 지하철 2·3호선 을지로3가역에 인접한데다, 강남과 광화문, 종로, 여의도 등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이 용이하다.
정부는 오는 10월 출범 예정인 중수청 청사를 새로 짓기에 앞서 임시로 사용할 건물을 물색해왔다. 중수청 청사로 사용할 건물을 서울 강남권에서 살펴봤으나, 임대료가 비싼 탓에 상대적으로 낮은 강북권으로 눈을 돌린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은 서울 본청과 지방청을 포함해 중수청 전체 인력 규모를 약 3000명 정도로 추산한 바 있다. 인력 규모을 감안하면 르네스퀘어로 입주할 경우 약 6∼7개층 임차가 이뤄질 수 있다.
정부는 예비비가 확보된 만큼 사무공간 조성과 제반 시설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개청준비단은 지방청 청사 입지도 조속한 시일 내 확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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