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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폰테크당일 상지대 제10대 총장, 한의과대학 방정균 교수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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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행복이이
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26-07-30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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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테크당일 학교법인 상지학원은 29일 이사회를 열고 상지대 제10대 총장으로 한의과대학 방정균 교수를 임명했다.
신임 방 총장의 임기는 오는 8월 1일부터 2030년 7월 31일까지 4년간이다.
방 총장은 1988년 상지대 한의과대학 1기로 입학했으며, 2002년 한의과대학 교수로 임용된 이후 교육과 연구는 물론 대학 행정 분야에서도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
2017년부터 학교법인 상지학원 법인 국장, 상지대 대외협력처장, 부총장 등을 역임하며 대학의 주요 정책과 대외협력 업무를 수행했다.
또 2020년 교육부 사학분쟁조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사학 제도 발전과 대학 운영의 공공성 제고에 힘썼고, 2021년에는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시민사회수석을 역임하기도 했다.
방 총장은 “대학의 경쟁력을 높이고, 교육 혁신과 연구 역량 강화, 산학협력 및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찰이 “울산 석유 비축기지의 원유 90만 배럴이 중국 등 제3국을 거쳐 북한으로 넘어갔다”는 등의 허위 주장을 온라인에 퍼뜨린 유튜버를 붙잡아 검찰에 넘겼다.
서울경찰청은 28일 유튜브 채널 운영자 60대 여성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유튜브 채널에 ‘울산 석유비축기지 원유 90만 배럴 북한 유입설’을 주장하는 영상을 게시하며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전기통신기본법 위반)를 받는다.
앞서 지난 3월부터 중동 전쟁으로 유가 상승이 이어지자 온라인상에서는 이러한 허위 정보가 확산했다. 그러자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3월 “원유 우선권 행사를 잘못해서 베트남이 90만배럴을 사 간 것인데, 북한으로 갔다고 악의적 헛소문을 퍼뜨린다”며 “신속하게 수사해 누가 그런 짓을 하는지 밝혀 다시는 이런 짓을 못 하게 해야 한다”고 밝혔다. 산업통상부와 한국석유공사 등 관계 기관은 이러한 허위 정보 유포를 수사해달라며 경찰에 고발했다.
경찰은 이러한 주장을 편 유튜브 채널 4곳을 수사해왔다. 또 엑스 등 SNS에서도 유사한 허위정보 확산 시도가 있었다고 보고 다른 SNS 계정들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여왔다. 이번에 송치된 A씨는 앞서 경찰이 수사하던 유튜버들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국민의 표현의 자유는 최대한 보장하면서도, 사회 혼란을 초래하는 악의적이고 명백한 허위조작정보의 생산 및 유포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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