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소사례 김정은, ‘6·25서 전사’ 마오쩌둥 장남 묘 참배…전승절 맞아 혈맹 과시 >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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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소사례 김정은, ‘6·25서 전사’ 마오쩌둥 장남 묘 참배…전승절 맞아 혈맹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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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행복이이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6-07-31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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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소사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정전협정 체결 73주년(7월27일)을 하루 앞두고 6·25전쟁에서 전사한 마오쩌둥 전 중국 국가주석의 장남 마오안잉의 묘를 참배했다. 러시아 모스크바에서는 최근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한 북한군을 기리는 기념 현판 제막식이 열렸다. 북한이 중국·러시아와 전쟁을 함께 치른 ‘혈맹’의 서사를 내세워 양국과의 밀착을 과시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27일 북한 노동신문은 김 위원장이 전승절을 맞아 전날 평안남도 회창군의 중국인민지원군열사능원을 찾았다고 보도했다. 북한은 정전협정 체결일을 전승절이라 부르며 기념한다.
신문은 특히 김 위원장이 능원 내 마오안잉의 묘에 헌화하고 경의를 표했다면서 “한 전호에서 뜨거운 피와 귀중한 청춘을 아낌없이 바쳐 싸운 중국 인민의 우수한 아들딸들의 공적과 영웅적 위훈을 우리 인민은 영원히 잊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마오안잉은 6·25전쟁에 참전했다가 미군 전투기의 폭격으로 전사했다.
이날 신문은 지난 24일(현지시간) 모스크바의 국립묘지인 조국수호자릉에서 북한군을 기념하는 현판 제막식이 진행됐다는 소식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판에는 인공기를 배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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