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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마그라구입 오토바이에 반려견 매달고 3㎞ 끌고 가···경찰, 동물학대 혐의 70대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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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행복이이
댓글 0건 조회 106회 작성일 25-09-2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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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마그라구입 반려견을 오토바이에 매달아 끌고 다닌 70대가 경찰에 입건됐다.
전남 고흥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A씨(70대)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16일 오전 10시쯤 고흥군 한 도로에서 반려견을 오토바이에 끈으로 묶은 뒤 3㎞가량을 끌고 가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반려견은 피를 흘리며 도로 위를 끌려다녔다. 이를 본 시민이 112에 신고했고,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A씨는 동물단체 요청에 따라 반려견의 소유권을 포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지인에게 개를 주기 위해 이동하던 중 오토바이에 태울 수 없어 줄로 묶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LG이노텍이 광학솔루션 카메라 모듈 생산지 이원화 전략에 본격 시동을 건다. LG이노텍은 21일 베트남 하이퐁 생산법인 신규 공장인 V3(사진) 건설을 완료하고 본격 가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LG이노텍은 앞서 2023년 7월 V3 공장 증설을 비롯한 광학솔루션 생산 역량 강화를 위해 베트남 생산법인에 2025년 12월까지 1조3000억원을 투자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V3 신공장 증설로 카메라 모듈 생산능력이 기존 대비 2배 이상 확대됐다.
국내 설비 투자도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월 경북 구미시와 60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해 내년 연말까지 구미 사업장에 고부가 카메라 모듈 등의 생산을 위한 신규 설비투자를 단행한다.
LG이노텍은 생산지 이원화 전략에 따라 구미·파주 등 국내 사업장은 기술개발 및 고부가 출장용접 제품 생산기지로, 베트남 생산법인은 범용 제품 핵심 생산기지로 활용할 계획이다.
LG이노텍은 또 주요 핵심 부품을 내재화하고 AX(인공지능 전환)를 통한 원가 경쟁력을 제고하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혁수 대표는 베트남 V3 공장 증설 완료를 계기로 카메라 모듈 사업의 수익성은 점차 개선될 수 있을 것이라며 글로벌 카메라 모듈 1위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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