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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문화상품권현금화 파라다이스시티, 인천공항 그랜드하얏트호텔 웨스트타워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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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행복이이
댓글 0건 조회 122회 작성일 25-09-26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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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상품권현금화 인천공항 국제업무지역(IBC-I)에 있는 파라다이스시티가 바로 앞에 있는 그랜드 하얏트 호텔을 인수했다
파라다이스 자회사인 (주)파라다이스세가사미는 인천공항에 있는 ‘그랜드 하얏트 인천 웨스트타워’를 한진그룹 자회사인 칼호텔네트워크로부터 210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2014년 문을 연 그랜드 하얏트 인천 웨스트타워는 1만6000㎡에 5성급 호텔로 객실 501개를 갖추고 있다.
그랜드 하얏트 인천 웨스트타워는 파라다이스시티와 도보 3분 거리에 있다. 파라다이스세가사미는 두 건물을 잇는 별도 브리지 설치를 검토하고 있다.
파라다이스세가사미가 그랜드 하얏트 인천 웨스트타워를 인수함에 파라다이스시티가 보유한 769객실을 합쳐 1270객실이 된다. 이는 인천공항 북측에 있는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1275객실)와 비슷한 규모이다.
파라다이스시티 앞에는 6만㎡ 부지에 최대 속도 40km/h의 증강현실 레이싱 테마파크인 ‘스마트 레이싱 파크’가 2027년 개장, 관광 명소가 될 전망이다.
최종환 파라다이스세가사미 대표는 “정부의 문화·예술·관광 역점 정책에 부응하고, 관광산업 발전을 이끌기 위해 그랜드 하얏트 인천 웨스트타워를 인수했다”고 말했다.
한편 파라다이스세가사미는 이번 그랜드 하얏트 인천 웨스트타워와 연결된 또 다른 그랜드 하얏트 이스트 호텔(523객실)은 인수하지 않았다.
박지원 부회장 등 두산그룹의 주요 경영진이 그룹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위해 미국 실리콘밸리를 찾았다.
두산은 박 부회장 등 두산 그룹 경영진이 22일~25일(현지시간) 미국 시애틀과 실리콘밸리 지역을 찾아 아마존과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을 방문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출장에는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 유승우 ㈜두산 사장, 김민표 두산로보틱스 부사장 등 주요 계열사 CEO와 김도원 지주부문 최고전략책임자(CSO) 등 각 사 CSO가 동행했다.
두산은 “이번 출장은 AI 시대 경쟁우위 선점을 목표로 AI 혁신 로드맵을 구상하기 위한 행보”라고 밝혔다. AX를 위해 최신 기술 채택과 활용은 물론, AI 전문가 확보, AI 친화 조직문화 구축, AI 기반 업무 선진화 등 혁신이 이뤄져야 한다는 취지다. 박 부회장은 경영진에게 “활용 가능한 모든 영역에서 AI를 접목해야 경쟁에서 앞서갈 수 있다”며 “주어진 시간이 많지 않다”고 말했다고 두산은 전했다.
두산 경영진은 이번 출장에서 아마존·엔비디아 등 빅테크 기업의 AI 기술 현장을 확인할 계획이다. 또 퍼플렉시티 등 피지컬 AI·에이전틱 AI 관련 스타트업도 만난다. 피지컬 AI는 AI를 실제 기계나 로봇 등 실물에 적용하는 것을 말한다. 에이전틱 AI는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을 수립해 자율적으로 작업을 수행하고 이 결과를 다시 학습하는 AI 시스템을 가리킨다.
이들은 먼저 22일 아마존 본사에서 AI 기반 제조·사무 생산성 개선 프로젝트 사례를 살펴본 뒤, 아마존 물류센터에서 적용된 AI·로보틱스 기술을 확인하고 협업 방향을 모색한다. 이후 엔비디아를 방문해 에이전틱 AI와 피지컬 AI에 대한 기술 현황과 사례를 확인하고 각 사업 부문별 피지컬 AI의 비전과 미래전략에 대한 논의와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AI와 관련해 여러 스타트업·전문가 집단과 협업을 논의하고 향후 빠른 의사진행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두산 관계자는 “경영진은 이번 출장을 계기로 AI 혁신에 더욱 속도를 낼 것이며 실제 사업에서 경쟁력을 높일 방안을 다각도로 찾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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