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TOP > 공지사항

본문 바로가기

공지사항

탑TOP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행복이이
댓글 0건 조회 263회 작성일 25-03-13 01:56

본문

탑TOP 폐렴으로 장기 입원 중인 프란치스코 교황이 오는 13일 병상에서 즉위 12주년을 맞는다. 교황청은 교황의 병세가 더 이상 생명에 위협을 줄 정도로 심각하지 않다고 발표했다.교황청은 10일(현지시간) 저녁 “교황의 건강 상태는 계속 안정적”이라며 “지난 며칠 동안 나타난 개선세가 더욱 확고해졌으며, 혈액 검사와 임상 평가, 약물 치료에 대한 긍정적 반응을 통해 확인됐다”고 발표했다.교황청은 의료진이 교황의 건강 상태가 더 이상 위급하지 않다고 판단해 ‘신중한 예후’를 해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교황은 이날로 25일째 로마 제멜리 병원에서 양쪽 폐에 발생한 폐렴 치료를 받고 있다. 교황 선출 이래 최장기간 입원이다.아르헨티나 출신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리오 추기경은 2013년 3월13일 베네딕토 16세 전 교황의 사임 후 새 교황으로 선출됐다. 당시 76세의 고령이었으며, 젊은 시절 폐 일부를 절제해 교황의 격무를 소화내기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도 있었다. 전임...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며 출·퇴근 시간 1인 시위에 나섰다.강 시장은 지난 10일 오후 6시30분 광주 동구 금남로 5·18민주광장에서 1인 시위를 시작했다. 강 시장은 ‘국민의 뜻, 윤석열 파면’이라고 쓰인 팻말을 들었다.강 시장은 11일 오전 8시부터는 광주시청 앞 5·18기념공원 교차로에서 1인 시위를 이어갔다.강 시장은 1인 시위에 들어가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개선장군처럼 행세하는 윤석열 대통령을 차마 봐줄 수가 없다”면서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마지막 수단으로 퇴근 후와 출근 전 1인 시위를 하려고 한다. 시민의 뜻이라 생각한다”고 적었다.강 시장은 근무 시간이 아닌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 윤 대통령 파면 때까지 1인 시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