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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릴스 조회수 늘리기 [여기는 과달라하라]골잡이 오현규의 깊은 한탄 “좋은 경기 했는데···스트라이커로 많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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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행복이이
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26-06-23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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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릴스 조회수 늘리기 분전하고도 아쉽게 패한 한국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오현규(페네르바체)가 아쉬움을 토로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개최국 멕시코에 0-1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한국은 1승1패가 됐다. 조 2위는 유지했지만, 오는 25일 열리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과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패하면 탈락할 수 있게 됐다.
체코전 결승골의 주인공이었던 오현규는 이날도 팀이 0-1로 끌려가던 후반 12분 손흥민(LAFC)을 대신해 투입돼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다. 하지만 체코전과는 달리, 선제골을 넣은 후 5백에 가깝게 라인을 내린 멕시코 수비에 막혀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했다.
오현규도 이날 패배에 아쉬움이 가득했다.
오현규는 경기 후 “우리가 전반에 굉장히 좋은 경기를 했다. 후반에도 좋은 경기를 했는데 실점을 허용한 뒤 상대가 다르게 접근을 하는 것에 대처했어야 했다”며 “상대가 강하게 나오는 부분에 대해 우리도 그렇게 하면서 조금 더 득점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어야 하는데, 스트라이커로 그게 좀 아쉽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현규는 남아공과의 최종전에 대한 질문에는 “준비 잘하겠다”고 짧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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